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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문체부장관기 전국농구대회 열려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1-11-11 09: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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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45개 팀 500여명 시·도 명예 걸고 선전 펼쳐···시 적극지원
 
전국 생활체육 농구 대잔치 '제1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 농구대회'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안동체육관외 3곳에서 열린다.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전국농구연합회(회장 강인덕)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5개 시·도에서 45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며 선전을 펼치게 된다.

실내스포츠의 대명사인 농구는 좁은 공간에서도 공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전신운동으로 시는 이번 대회로 인해 건전하고 명랑한 사회기풍 조성에 이바지하고 농구 인구의 저변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이 같은 생활체육대회가 성공적인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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