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도 주요업무추진 상황 및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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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의장 구자천)는 9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88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 실과사업소와 개발공사를 대상으로 2011년도 주요업무추진 상황 및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함께 2012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한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제1차 본회의는 제188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하고,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주민복지지원실, 행정과, 재무과, 민원봉사과 순으로 2011년도 주요업무추진 상황 및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었다.
2011년도 주요업무추진 상황 및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오는 14일 제4차 본회의에서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상하수도사업소, 우포늪관리사업소, 창녕군개발공사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
또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조례안 8건 중 창녕군 공설납골당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손태환 의원 대표발의)을 비롯해 의원발의 조례안이 4건으로 군 의회의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의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구자천 의장은 “부서별 보고를 통해 업무 추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대안 제시 등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지방자치의 동반자로 더욱 노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