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하순부터 하루 3차례…관광객 유치․주민 교통편의 증진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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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 대표적 관광지인 낙안읍성에 시외버스가 운행된다.
13일 시는 지난 3월부터 전남도 도로교통과 및 운수업체와 협의를 거친 끝에 전남도로부터 광주를 기점으로 화순을 거쳐 낙안읍성에 이르는 시외 직행버스 운행노선이 인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도와 금호산업이 교통요금과 운행시간에 대한 협의를 마친 후 8월 하순부터 직행버스가 1일 3차례 운행될 예정이어서 관광객 유치는 물론 주민들의 교통 편의도 크게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낙안읍성 시외버스 운행은 올해 노관규 순천시장과 낙안면민과의 대화시 주민들이 시외버스가 낙안읍성을 경유케 해달라는 건의를 해옴에 따라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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