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역시 창녕군! 제7회 기업사랑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11-08 15:03:31
기사수정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지식경제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제7회 기업사랑 우수 혁신사례 공모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식경제부장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치단체장 및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 경남도내 지방자치단체로는 창녕군과 창원시(지식경제부장관상)가 수상했다.

창녕군은 그 동안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과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 그리고 선제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넥센과 대합, 억만 일반산업단지 등 8개의 일반산업단지와 서리와 송진 등 4개의 농공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해 군민 소득증대와 일자리창출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육성기금 30억원을 확보하고 22개사에 29억원을 지원해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기업체 사원주택 부지매입비 1개사 2억 3000만원, 창업기업 2개업체에 신규고용보조금 2900만원, 중소기업 전시회 참가보조금 200만원 등을 지원했다.

또 경상남도 추천상품(QC)에 13개업체 68개 품목이 지정되고, 2개사에 소규모 환경개선사업을 위해 2억 3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유망기업에 대한 행정지원이 기업사랑 우수 혁신사례로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창녕군은 중소기업 육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우량기업의 입주 시에는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