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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4한(韓) 산업화, 대중화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1-11-03 22: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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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지와 어울빛의 안동시민 축제 한마당 및 시민보고회 열려
 
안동시 가톨릭상지대학 향토육성산업단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웅부공원에서 '옛지와 어울빛의 축제 한마당' 행사를 시민보고회와 겸해 연다.

이날 행사는 첫날 개막식과 함께 인터넷 쇼핑몰 오픈 시연과 퓨전 국악팀 공연, 한지 퍼포먼스 등 어울림 한마당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한지와 천연염색 제품을 이용한 한지 공예품, 천연염색 공예품 등이 전시된 부스별로는 축제장을 찾아온 시민, 관광객들이 직접 한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이어 둘째 날에도 시간대별로 MC 경매이벤트행사, 매직쇼, 퓨젼 섹스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은 한국을 대표하는 한옥, 한지, 한식 등 4한(韓)을 두루 갖춘 전통문화도시로써, 산업화, 대중화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해 명실 공히 한 스타일 명품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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