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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1월의 친절공무원 '박상환씨 선정'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1-10-31 21: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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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마성면에 근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단체관리...
문경시는 11월의 친절공무원에 마성면에 근무하는 박상환씨를 선정했다.
 
박상환씨는 지난 2006년 10월 공무원에 임용되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항상 능동적인 자세로 근무에 임하는 등 주민감동 현장행정 구현에 앞장서 주위로 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2009년부터 마성면에 근무하면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단체관리 업무를 보면서 어렵고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고 발벗고 나서 해결하는 등 단체회원들로부터 친절공무원으로 칭송을 얻어왔다.

특히, 회계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각종 공사계약과 물품납품 등으로 면사무소를 출입하는 민원인에게 항상 미소와 친절로써 대하여 고객만족ㆍ고객감동 행정을 몸소 실천하여 민원인들로부터 친절공무원으로 칭송이 자자하며 동료 공무원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긍정적이며 밝은 성격으로 사무실내 직원간 화합에 앞장서며 직원 길흉사 등 어렵고 힘든 일에 솔선수범하여 동료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한 모범 공무원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고객만족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하는 친절공무원을 선정하여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업무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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