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안동 학가산 산약(마) 건강 축제' 열려···전국 산약생산의 70%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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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여성소비자가 선정한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안동산약을 주제로 한 '2011 안동 학가산 산약(마) 건강 축제'가 '천혜의 으뜸 보양식품 드셔 봐요. 느낍니다!'라는 주제로 29일 오전 10시 개막식과 함께 30일까지 북후면 일대에서 열린다.
안동학가산산약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실권)와 북후면(면장 임대규)이 주최하고 안동시와 북안동농업협동조합 관내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개막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김광림 국회의원, 김백현 안동시의회 의장 및 다수 시의원, 김명호·이영식 경북도의원, 지역주민 등 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한 북안동농협조합장 박실권 안동학가산산약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북후면은 산약의 본고장으로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주요산지로써, 산약이 재배되기에 아주 적절한 토양과 기후를 갖고 있다"며 "이번 축제에서 천고마비, 수확의 계절을 맞아 안동산약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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