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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양파모종 심기로 바쁜 농촌 들녘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10-27 21: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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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추수가 끝난 창녕군 대지면 창산리 들녘에서 아낙네들이 양파 모종 심기에 바쁜 손길을 움직이고 있다.

창녕군 대지면은 1909년 우리나라 최초로 양파 재배에 성공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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