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주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
  • 황규섭 시민기자
  • 등록 2007-08-09 18:12:13
기사수정
 
경북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한.칠레, 한․미 FTA협상 체결에 따라 변화하는 농업여건에 적응하고 개방체제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과수산업의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경북능금홍보행사의 개최 방안, 우박피해사과의 수매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사과주산지 시장.군수 협의회 임시회는 8월 10일 오전 11시 경북 영주시청 3층 대강당에서 경북도내 15개 사과주산지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경북능금홍보행사 계획을 대구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의 관계자로부터 보고받고 경북능금홍보행사의 발전 방안과 우박피해사과의 수매 대책을 협의하고 사과산업 공동발전방안을 위한 시.군 건의사항을 채택해 중앙부처와 경북도에 건의할 계획이다.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005년 6월 28일에 발족하여 회장에는 영주시장, 부회장에는 군위군수와 예천군수가 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