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청소년문화존 마지막 공연인 여덟번째 마당은 경북우수시장박람회와...
2011 스마트 포항 청소년문화존 일곱 번째 마당 ‘우리도 만들자, 포항스타킹’이 15일 중앙상가 실개천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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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모듬북공연(송라중), 문충풍물단(문충초), 붐 비치(송도중), 가야금병창(송라중), 유로비트(포항여중) 등 초․중․고등학생 15개팀, 5백여명이 참여했으며 공연을 통해 참여한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맘껏 뽐냈다.
특히 모듬북공연, 가야금병창, 문충풍물단 공연은 세대를 뛰어넘은 무대로 중앙상가에 나온 시민들의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와함께 와이어공예, 리본공예, 우드팬시, 휴대폰 고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체험부스에서 펼쳐져 청소년들이 높은 호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규방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에 참여하고 자신의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며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청소년 문화존 지정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1년 청소년문화존 마지막 공연인 여덟 번째 마당은 경북 우수시장박람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5일 오후 3시에 포항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