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18곳 어린이집의 화합과 보육정보 교류를 위한 한마음 대회가 13일 예천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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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보육시설연합회(회장 김혜숙) 주관으로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한마음 대회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어린이집 원아 및 부모, 보육시설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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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개회선언에 이어 ‘다함께 한다’ 선서문 낭독, 세발자전거타기와 장애물달리기, 발목풍선 터트리기, OX 퀴즈 풀기 등 한마음 운동회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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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어린이집 원생들은 각자의 얼굴에 페인팅을 해보고 투호와 굴렁쇠,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 체험 등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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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은 예천 모범택시와 경북도립대학 봉사단이 행사장을 찾아 와 주차 질서와 페이스 페인팅을 도왔으며, 한자녀더갖기운동 예천군연합회는 인구증가 촉진을 위한 출산장려 릴레이 캠페인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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