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친구야 정말 수고했다. 우연히 이 기사를 보면서 몇자 적는다.<br>그 옛날 먹고 살기도 힘들었던 시절에 자네하고 서울과 대구로 시합을 하러 다니며 고생했던 일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간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나 자네의 소식 들었다네.<br>철없던 어린시절 다시한번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서 고맙네<br>앞으로도 자네가 가는길에 영원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네.... 용인에서 현이가
오랜나의 친구권회장 그대와 링 위에서 심판보던시절이 어저께 같은데 어느누구도<br> 이루지 못한 영광에쾌거를 그대와 친구라는사실이 나는 자랑스럽네<br> 우리다시 똘똘뭉쳐 더큰 영광을향해 함께하자<br> 친구의노고를 진심으로 취하하네 경북복싱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