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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부경찰서(서장 김학문)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30여 곳을 매주 순차적으로 초청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법 개정 등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줄지 않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매주 관내 어린이집 원생들을 경찰서로 초청, 횡단보도 보행법 체험, 만화시청 등 교육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김학문 동부서장 등 경찰관 10여 명은 매일 아침 초등학교로 진출,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 및 지도를 위해 교통법규준수 캠페인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