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신현국 문경시장, 숭실대학교 개교 114주년 '참석'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1-10-11 03:38:24
기사수정
  • 한국 최초의 4년제 근대 대학이며, 문경시에 2013년 개원을 목표로 연수원을 건립...
신현국 문경시장이 10일 오전10시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개최된 개교 11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개교 114주년을 맞는 숭실대학교는 한국 최초의 4년제 근대 대학으로 경북 문경시에 2013년 개원을 목표로 연수원을 건립 중에 있다.

김성철 교무처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는 김대근총장의 기념사, 정몽준 국회의원과 신현국 문경시장, 문충실 동작구청장의 축사, 제11회 숭실대상시상, 김대근 총장의 사재출연으로 마련된 '숭실다움' 장학금 수여 등의 순서로 거행됐다.

이날 신현국 문경시장은 축사에서 "숭실대학교 개교 114주년을 8만 문경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특히, 연수원을 우리 문경시에 건립하게 됨을 계기로 이제 숭실대학교와 문경시는 한 가족이 되었으며 중앙과 지방이 윈윈하는 상생발전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