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의 새 물길, 역사의 새 물결, 낙동강'이라는 주제로 열린 낙동강 강가의 가을문화축제의 일환인 영남가요제가 7일 낙동강변 둔치에서 열렸다.
강가의 가을문화축제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지역의 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낙동강의 거점인 안동에서 문화관광부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특히 이번 강가의 가을축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명의 강, 예술의 강, 문화의 강, 역사의 강, 생활의 강을 테마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한편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조성된 강 주변의 수변공간과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생태와 예술이 함께 흐르는 강’으로 인간 삶의 질을 향상되고 나아가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