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5일 12시, 옛 전남도청앞 민주의 종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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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민주의 종 타종식이 열린다.
광주시는 오는 8월 15일 12시 정오에 옛 전남도청 앞 ‘민주의 종각’에서 민주의 종 타종식을 갖고 제62주년 광복절을 경축하고 제88회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할 방침이다.
이날 타종식은 박광태 광주시장과 강박원 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종교계대표 3인, 광복회원 2인 등 타종인사 8명을 포함하여 보훈단체, 광복회원,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 되며, ‘민주의 종’을 서른 33회 타종하게 된다.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식전공연으로 민주의 종각 주변에서 풍물놀이패 30명이 타종식을 알리는 ‘풍물길 놀이’와 타종인사, 참여시민 등의 염원을 모아 ‘1등광주 1등시민의 안녕과 평화 그리고 통일’ 을 기원하는 풍물 판굿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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