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6~8.6까지 식품접객업소 283개소 점검, 위반업소 10개소 행정처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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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서구청에서는 최근 고온다습한 기온이 계속됨에 따라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100㎡이상 식품접객업소 283개소(일반음식점 270, 휴게음식점 11, 제과점영업 2)에 대해 지난 7. 16~ 8. 6일까지 특별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10개 업소에 대해 행정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위반업소 10개소에 대한 조치사항으로는 유통기한경과 식품보관 5개소는 영업정지, 시설물 멸실 2개소는 영업소 폐쇄조치, 상호임의변경 2개소 및 영업장내 오락기 설치영업 1개소에 대하여는 시정지시 조치했다.
이한식 위생과장은 “특별 단속결과 경기불황으로 장기폐업 업소가 늘어나고 일부 영업시설이 영세하여 위생의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자율 위생점검실천을 유도하여 경각심을 고취하고 상시 위생감시 활동을 강화하여 취약업소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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