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 노인전문간호센터에 근무하면서 입ㆍ퇴소 관리, 재활 및 여가프로그램운영...
문경시는 10월의 친절공무원으로 보건소에 근무하는 우춘화씨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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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춘화씨는 1991년 4월 공무원에 임용되어 보건소에 근무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항상 능동적인 자세로 근무에 임하여 주위 동료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2011년부터 보건소 노인전문간호센터에 근무하면서 입ㆍ퇴소 관리, 재활 및 여가프로그램운영 등 업무를 담당하면서 “친절은 끝이 없다. 나부터 시작이다.”라는 생각으로 입소 어르신을 가족같은 마음으로 무한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입소 어르신 및 센터를 찾는 시민들에게 친절공무원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해 노인전문간호센터를 찾는 민원인이 급증해 업무량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늘 친절과 미소로 어르신과 민원인을 대하고 입소 어르신의 손과 발이 되어 편안하게 보살펴 주는 등 고객감동 친절서비스를 몸소 실천하여 지역 보건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직장동료간에도 항상 겸손하게 대하고 어려운 일은 솔선수범하여 처리하는 등 직장 내 화합에 크게 기여한 모범적인 공무원이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경시는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고객만족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하는 친절공무원을 선정하여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