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각 계의 인사로 구성된 '민간지원위원회'...
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역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범시민적 홍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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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과 금융, 기업체 임원을 중심으로 민간차원의 자발적인 대회 홍보 활동을 위해 민간지원위원회를 구성․운영 계획으로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민간지원위원회는 대회 조직위원회의 활동을 보좌하고 민간 차원의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민간지원위원회는 시체육회, 조합, 금융권, 기업체대표 등 약 40명으로 구성하고 오는 10월 4일 열리는 1차 회의에서 위원장 추대 및 간사를 선출해 이번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민간차원의 지원 활동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신현국 조직위원회 위원장(문경시장)은 "이번에 구성되는 민간지원위원회는 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초석이 될 것이며, 대회홍보 및 지역이미지제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오는 11월 열리는 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전국적인 대회홍보를 위해 9월 30일부터 대회기간이 끝나는 11월 2일까지 KTX 서울역사에 홍보조형물 광고판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역사에 세워질 광고판에는 대회 스팟 광고, 문경시 홍보영상,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관련 영상 등이 표출되며, 본 대회와 문경을 홍보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