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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공천자 권기탁 후보로 결정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1-09-26 0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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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나선거구 시의원재선거 한나라당 VS 무소속 경쟁구도
 
안동시 나선거구(풍천, 일직, 남후) 시의원재선거의 한나라당 공천자가 권기탁(權基卓 48) 예비후보로 결정됐다.

백남성, 장준범, 우성용, 권기탁 예비후보 총 4명이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당내 면접과 여론조사 등으로 경선이 치러졌고 결국 권기탁 예비후보가 한나라당 깃발의 주인이 됐다.

이에 나머지 세 후보는 출마를 포기할 것으로 예상되며, 권기탁 예비후보는 오는 10월26일 있을 시의원재선거에서 당선되고자 본격적인 선거운동 행보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권기탁 예비후보는 3번째 출마라는 동정여론도 있지만, 타 지역출신이라는 점과 몇몇 개인의 약점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선거전에서 순탄한 길을 걷기 어려울 것이라는 여론도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무소속으로 예비 등록한 후보는 강석주 씨 혼자지만, 또 다른 몇몇이 무소속으로 선거전에 뛰어들 것이라는 여론도 있어 이번 선거 국면은 한나라당 VS 무소속의 경쟁구도를 보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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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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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4 22:36:10

    이상하게 한나라당 공천심사는 꼭 문제있는 사람을 뽑드라. 문제 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문제가 덜 많은 사람도 있는데. 꼭보면 제일 문제 많은 사람을 뽑드란 말이지. 도대체 무슨 기준에서 심사를 하는 건지... 되겠나, 저사람... 여건 좋은 사람 무소속으로 나오면 못이길 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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