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VVIP, VIP라운지 협찬주로 영천와인 '씨엘' 선정...
영천시의 와인 공동 브랜드인 씨엘와인(ciel wine)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VVIP, VIP 라운지 협찬주로 선정되어 8. 27 ~ 9. 4. 대회기간 내내 세계 귀빈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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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식 건배주 선정에 이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도 러브콜을 받은 씨엘(ciel)은 맑은 하늘, 천국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영천시의 도시브랜드 “스타영천”을 연계시킨 브랜드로 영천와인의 순수함과 고귀함을 강조한 영천지역에서 생산된 와인 공동브랜드이다.
또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석한 IOC위원들의 비공식 만찬에도 씨엘 와인이 요청 받아 참석한 귀빈들의 호평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성과는 영천시가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와인산업을 선정, 집중 투자한 결과로 영천지역 포도 가공율이 지난해는 3%로 향상되었고 2015년까지 10%까지 증가를 목표로 와인산업에 매진하고 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유례없이 17개 와이너리 설치 및 지원으로 명실상부한 한국의 “영천와인밸리”를 조성하고 와인학교 설립․운영으로 와인관련 인력 양성과 와인문화 저변확대, 와인투어의 성공적 운영, 공동 브랜드 Ciel의 탄생 등을 통해 와인산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국제행사 공식와인 선정을 통해 영천와인밸리의 세계 속 와인밸리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았으며, 와인산업의 발전을 위해 와인연구소 설립, 민자유치 와인랜드 조성, 와인산업의 관광상품화, 선진와인생산국 프랑스와의 교류를 통한 주질 향상, 와이너리 농가의 경영 자립화로 세계시장 진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