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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9월‘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명사들을 초청하여 특강을 듣는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독서의 달’ 9월 한 달 동안 도원 ․ 달서어린이 ․ 성서 ․ 본리도서관에서 명사초청 특강과 인형극 공연, 전시회, 영화상영 동화구연 등 구민에게 마음의 양식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펼친다.
▶성서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17일 오후 2시에 김홍신 작가를 초청하여 ‘인생사용 설명서’에 대하여 강연을 하며, 9월 30일 오전 10시 30분에는 박문희 작가를 초청하여 ‘아이는 들어주는 만큼 자란다’ 는 주제로 자녀교육에 대해 강연을 한다.
▶달서어린이도서관에서는 9월 17일 오후 3시에 채인선 작가를 초청하여 ‘책 낭독회 및 작가와의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본리도서관에서는 9월 29일 오후 4시에 박영숙 작가를 초청하여 부모들의 관심사인 ‘자녀교육’에 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4개 구립도서관에서는 명사초청 강연회 외에 인형극 공연과 초등학생 그림책 전시회, 나만의 독서록 꾸미기, 동화구연, 영화상영, 나만의 서표 만들기, 그림책 골든벨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과 박신배 과장은 “「책 읽는 사회, 즐거운 동네」조성을 위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특강 및 다양한 문화행사를 풍성하게 준비하였으니, 자녀와 함께 이웃과 함께 맘껏 독서문화를 누려 마음의 양식을 쌓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달서구는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전개하여 으뜸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