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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 경북편집국
  • 등록 2011-09-09 00: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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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자렛마을, 영천희망원, 마야요양원 등 수용시설과 이용시설인 야사종합사회복지관..
영천시의회(의장 정기택) 전체 의원들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수용자 및 관계자를 격려함으로써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영천시의회 의원들은 7일 영천지역의 나자렛마을, 영천희망원, 마야요양원 등 수용시설과 이용시설인 야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라면 60박스와 휴지 60박스를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수용자와 만나 소외된 이웃과 명절을 함께하는 푸근한 추석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시민의 대의기관인 영천시의회가 앞장서서 불우시설을 찾아 위로하고 이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향후 의정활동 및 사회복지 시책에도 반영하기로 했다.

영천시의회 정기택 의장은 “제6대 영천시의회에서는 매년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과 추석에는 불우시설의 위문을 정례화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계속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각급 기관단체 및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고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전 시민이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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