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성공적 일자리창출 추진전략 회의' 도정 최우선과제 일자리추진상황 점검나서...
경상북도는 민선 5기 도정 최우선 과제인 지역일자리 22만개 창출을 위한 '2011 성공적 일자리창출 추진전략 회의'가 7일 도청강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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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추진전략 회의는 도 실·원·국장, 과장 및 23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5기 두 번째 해의 지역일자리창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일자리창출 추진전략 마련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토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성공적인 일자리창출 사업을 위해 “고졸자 취업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도 + 경북경총, 대구은행, 농협경북지역본부”가 체결하는 등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경상북도의 그동안 일자리창출 주요 성과는 올해 일자리 목표인 61,305개 대비 8월말 현재까지 53,197개 일자리를 창출하여 목표대비 86.6%를 달성하고 있다.
이는 지난 해 일자리경제본부+투자유치본부 설치(‘10.8.9) 등 일자리 조직 정비를 기반으로 한 친서민‧취약계층 생계안정을 위한 일자리창출 사업 추진과 기업유치,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 일자리통합정보시스템구축 등 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일자리창출 사업의 추진 성과였다.
김관용 도지사는 "그간의 노력으로 올해 일자리 목표는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일자리 많은 좋은 기업 유치를 통해 더 좋은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내야 한다. 이게 우리가 할 일이다"라며,"일자리는 도정의 최우선 과제이고 최고의 복지며, 추석을 맞는 도민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또한 일자리가 아니겠느냐"면서 "도와 시‧군이 합심해서 일자리창출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로 친서민‧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 붓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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