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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국회의원 추석 인사글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1-09-10 03: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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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뜻을 지니고 있는 사람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해낼 수 있다"
 
김광림 국회의원(한나라당, 안동시)이 추석을 맞아 안동시민들에게 인사글을 전했다.

<김광림 국회의원 인사글 전문>

즐거운 추석명절 되십시오.

사랑하고 존경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앞마당과 성묘길의 고추잠자리들이 더 깊은 가을 속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시민들께서 “안동경제 좀 살려보라”며 국회로 보내 주신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3년간 2조 2,500여억원의 ‘안동경제발전 기초예산’을 마련했습니다. 금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국비 예산 1조원 시대가 열렸습니다.

인구 30만 명품도청과 ‘안동번영시대’를 열기 위해 길과 강, 문화와 바이오산업, 농업과 교육을 일으켜갈 60여개의 사업도 열심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청 신청사로 도지사와 공무원들이 출근하고, 중앙선에 KTX고속열차가 달릴 때 우리 안동은 ‘新번영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유지자사의성 有志者事意成. "뜻을 지니고 있는 사람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해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안동경제를 살리고 명품도청을 만들어 안동번영시대를 열겠다“는 뜻을 깊이 새겨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일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을 더욱 자주 뵙고 뜻을 나누면서 즐겁게 저의 소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안동의 변화상을 함께 그려보시면서 바쁜 걸음으로 찾아오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년 9월 중추절을 맞아
안동시 국회의원 김광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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