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 도시, 새문경아카데미 특강, 국군체육부대 공사현장, 문경시청..
하마드 칼카바 말붐(Hamad KALKABA Malboum) CISM (세계군인스포츠위원회) 회장 부부와 그 일행이 대한민국 방문을 마치고 대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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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세계육상경기대회 참석을 위해 대한민국을 공식방문 한 칼카바 회장은 바쁜일정 가운데에도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도시인 문경을 방문해 새문경아카데미 특강에 이어, 국군체육부대 공사현장, 문경시청 방문 등 짧은 기간에도 다양하고 알찬일정을 소화해 문경시민으로 부터 크게 환영을 받았다.
특히 이번 방문은 칼카바 회장 부부를 비롯하여 CISM에서 마케팅과 미디어‧홍보를 담당하는 Hedi HAMEL씨를 포함 5명의 CISM관계자가 동반 방문, 향후 2015대회 개최 준비와 성공개최를 위한 방안연구를 위해 실무적 차원에서도 중요한 방문이었다.
이날 칼카바 회장부부일행 출국에는 문경시 정책기획단 직원과 유치지원위원회에서 깜짝 환송분위기를 연출해 CISM에 대한 애정을 이어갔다.
칼카바 CISM회장은, IOC(세계올림픽위원회)위원, 아프리카육상연맹회장, IAAF(세계육상경기연맹)집행이사인 세계스포츠계의 거물급인사로 이번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유치를 계기로 대표적인 친한파, 문경시를 국제적인 도시로 발전하는데 강력한 우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국에 앞서 칼카바 회장부부는 “문경시민의 변함없는 환대에 감사하고 특히 친구로 대해 주시는 신현국 시장님께 감사와 존경 마음을 보낸다”며,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열망하는 문경시민의 열정을 몸으로 느끼고 떠난다며 CISM에서도 2015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역대 최고의 대회, 문경시 발전에 일조하는 대회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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