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언제나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서주시는 권기웅기자님 감사합니다...권력과 힘있는 사람들의 언론플레이가 난무하는 가운데, 기자님의 위상이 한없이 고귀해 보입니다...짝짝짝~~~
언제나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서주시는 권기웅기자님 감사합니다...권력과 힘있는 사람들의 언론플레이가 난무하는 가운데, 기자님의 위상이 한없이 고귀해 보입니다...짝짝짝~~~
개발공사에 빌어붙어서 주민들의 권익을 옹호하지 않고 주민들의 재산권행사에 계속 걸림돌이 된 대책위 입니다. 심지어 진천동네는 아예 대책위 회의내용 및 진행사항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이 전무하다고 하니 통탄할 일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는 못할망정 주민들의 의견수렴이 아예없는 그런 대표가 지금까지 3075억 보상액을 만드는데 개발공사의 사업진행에 멍석을 깔아 준 죄를 아직 모르고 잘못한 것이 없다니 너무 뻔뻔스럽다고 할수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들의 간절한 의견 수렴을 그대로 반영된 보상협의회의 운영과 개발공사의 부당한 보상추진과정과 정면으로 싸워 주민들의 재산권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땀범벅이 된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br>실제 도청이전지 원주민 분들의 가장 큰 적은 조점현이며 그로 인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은것은 분명하며 이에 대한 평가는 반드시 눈으로 볼수 있을 것입니다.<br>진실을 가리고 두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형태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였으나 모든 진실은 앞으로 꾸준히 밝혀질것입니다.<br>경북도청이전지의 모든 실체는 반드시 밝혀내야 할 우리 모두의 과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br><br>권기웅 기자님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br>진실을 말할수 있고 노력하는 모습은 누군가에게서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br>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