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년 10월 공무원에 임용되어 건축과에 근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
문경시가 9월의 친절공무원으로 건축과에 근무하는 함 주 희씨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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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주희씨는 1992년 10월 공무원에 임용되어 건축과에 근무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으며 항상 능동적인 자세로 근무에 임하여 주위 동료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건축과에 근무하면서 각종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민원인과 눈높이를 맞추어 일을 추진함으로써 어려운 업무도 원만하게 풀어 나가는 등 민원인들로부터 친절공무원이라는 칭송을 듣고 있으며 찾아가는 행정을 앞장서 실천하여 각종 민원 편의를 도모함은 물론이고 민원인 우선의 업무를 추진하여 직장 동료간에도 자연스럽게 친절 이미지를 전파했다.
또한, 직장동료간에도 항상 겸손하게 대하고 어려운 일은 솔선수범하여 처리하는 등 직장 내 화합에 크게 기여한 모범적인 공무원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는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고객만족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하는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