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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전국아마튜어복싱우승권대회 열려
  • 전병인 기자
  • 등록 2011-08-31 09: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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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의 대표 관광지와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11 영주풍기인삼축제를...
전국의 아마튜어복싱선수 350여명이 출전하는 제43회 전국아마튜어복싱우승권대회가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6일간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대한아마튜어복싱연맹(회장 안상수)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와 영주시복싱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14체급, 고등부 10체급, 일반부 10체급 전국아마튜어복싱선수 350여명이 참가하여 토너먼트로 순위를 겨룬다.

이번 대회를 유치한 영주시에서는 대회기간 동안 지원반을 편성 운영하여 대회 운영을 돕고,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소백산자락길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 홍보와 더불어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11 영주풍기인삼축제를 집중 홍보 할 계획이다.

한편 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지역 체육 저변 확대와 더불어, 영주사과, 풍기인견직 등 우수한 특산물을 알리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등부 38kg, 42kg, 46kg, 48kg, 50kg, 52kg, 54kg, 57kg, 60kg, 63kg, 66kg, 70kg, 75kg, 80kg 고등부 46kg, 49kg, 52kg, 56kg, 60kg, 64kg, 69kg, 75kg, 81kg, 91kg 일반부 49kg, 52kg, 56kg, 60kg, 64kg, 69kg, 75kg, 81kg, 91kg, +91kg 체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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