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관기관, 기업체, 향우회에서 러브투어 장보기, 온누리상품권, 물가잡기 캠페인...
영천시는 29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종합계획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유관기관, 기업체, 향우회에서 러브투어 장보기, 온누리상품권 이용하기, 물가잡기 캠페인 등 인정 넘치는 장터 분위기 확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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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은 김영석 시장 주재로 13명의 간부공무원은 교통문제, 명물장터, 노점상 질서 해법찾기 등 다양한 각도로 접근하여 영천공설시장 활성화방안 난상토론을 가진 바 있다.
이와 함께 상인회도 곰탕먹거리 가격10% 자율인하 외 물가안정 이벤트, 장터음악회를 열고 협약체결기관의 긴밀한 협력이행과 상인회 자생력강화에 나선다.
30일 여성단체(회장 우애자)회원 등 200명이 주축이 되어 전통시장 살리기와 물가잡기 캠페인실시와 기업체, 유관기관, 향우회에서도 오는 9일까지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직거래장터도 개설한다.
또한 영천시가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내수촉진을 위해 연말까지 공무원이 솔선하여 국별 장터이용 점심식사 및‘전통시장 장보러 가는 날’을 지정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하고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여 장보기행사도 벌인다.
양국환 생활경제교통과장은“추석 전까지 영천공설시장 완산3거리에서 영동교입구까지 시민 스스로가 자가용 운행을 자제해 주시고, 장보기에 많이 참여하여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기반이 되어 풍성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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