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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재가노인복지센터 설 맞아 훈훈한 사랑 실천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2-17 2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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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재가노인복지센터(대표이사 서말순)에서 설날을 맞이하여 관내 읍,면, 동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 100여 가정에 설날 전통 음식을 만들어 보냄으로써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음식은 탕국, 떡국, 생선2종(조기,서대), 삼색나물(3종), 명태전, 쇠고기산적, 해물두부전, 명태전, 과일2종, 한과, 식혜 등 1인당 30,000원 상당의 전통음식들이다.

음식준비는 2월14일~15일 양일간 노인일자리사업 종사어르신, 밀양 남․녀 중,고등학생 20명의 등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전통음식을 준비하는데 250여만원이 소요되는데 이는 밀양배사모(배구를 사랑하는 모임), 삼교대가스(가곡동 소재), 기타 독지가들의 후원금등으로 충당돼 더욱 더 뜻 깊은 음식이라 하겠다.

밀양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는 2005년, 2006년도에 이어 3년째 설날과 추석명절에 명절음식을 전달해 드리고 있어, 훈훈한 명절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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