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재가노인복지센터(대표이사 서말순)에서 설날을 맞이하여 관내 읍,면, 동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 100여 가정에 설날 전통 음식을 만들어 보냄으로써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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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탕국, 떡국, 생선2종(조기,서대), 삼색나물(3종), 명태전, 쇠고기산적, 해물두부전, 명태전, 과일2종, 한과, 식혜 등 1인당 30,000원 상당의 전통음식들이다.
음식준비는 2월14일~15일 양일간 노인일자리사업 종사어르신, 밀양 남․녀 중,고등학생 20명의 등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전통음식을 준비하는데 250여만원이 소요되는데 이는 밀양배사모(배구를 사랑하는 모임), 삼교대가스(가곡동 소재), 기타 독지가들의 후원금등으로 충당돼 더욱 더 뜻 깊은 음식이라 하겠다.
밀양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는 2005년, 2006년도에 이어 3년째 설날과 추석명절에 명절음식을 전달해 드리고 있어, 훈훈한 명절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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