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서장 이재만)는 6일, 만촌 지구대장등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촌지구대를 방문해 치안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건의 및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도시락 간담회를 가졌다.
▲ 만촌 지구대에서 도시락 간담회를 하고 있는 이재만 수성경찰서장
도시락 간담회는 ‘07년 상반기 민생치안의 핵심인 5대 범죄등 예방과 검거에 눈코 뜰 새 없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함께 먹으면서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지구대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해 하반기 완벽한 치안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이 같은 계획을 마련하고, 이번이 두 번째로 만촌지구대를 방문했다.
이재만 수성경찰서장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지구대 직원들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줌으로써 신바람 나는 근무분위기를 조성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