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남원시와 협조해 지난 1일 오전부터 관내 30개소 전북 남원시 주요 지정게첨대에 플랑카드 30매(자치단체 160만원 지원)를 제작, 게첨하여 집중홍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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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카드는 남원경찰서장, 남원시장 명의로 “경찰 등 사칭 전화사기 주의”하자는 문구로 “어눌한 말투로 수사기관, 금감원, 금융기관 등을 사칭” 현금지급기 조작을 해야한다고 속여 계좌이체 받아 편취“를 조심하라는 내용이다.
남원경찰서와 남원시는 시민의 재산을 지킨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지속적인 홍보와 협조로 전화사기 근절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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