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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2011대구국제커피문화박람회
  • 편집국
  • 등록 2011-08-23 22: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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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향으로 가득한 가을, 커피의 도시 대구에서 전 세계 커피인들의 축제의 장과 국내외 커피 및 카페관련 신기술, 신제품 홍보의 장을 마련하고자 대구시 주최로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1회 “2011대구국제커피문화박람회”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에서 처음 개최되는 박람회로서 아시아의 대표적인 커피 및 카페 전문박람회로 개최하여 국내외 커피 및 식음료관련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 제시와 다소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외래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벌써부터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커피의 메카 대구는 지역인구대비 커피인구와 커피전문점 숫자가 가장 많은 곳이며, 대구 토종브랜드 커피가 전국적으로 유명하며, 커피산업 인프라가 가장 잘 발달된 곳이 대구여서 이번 박람회는 더욱 국내외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의 전시장구성은 크게 ▲전세계 커피 및 문화체험관 ▲커피 비즈니스 산업관 ▲대구 커피브랜드 홍보관 ▲국내 커피역사관 ▲ 국산 명차(Tea, 茶) ▲제과제빵 및 디저트류 홍보관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특별기획관으로 학생 및 일반인들이 대거 참여하여 커피의 흐름을 한눈에 보고 직접 로스팅 및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커피 체험관”과 박물관 등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전 세계적으로 희귀하고 오래된 커피 소품들을 모아 놓은 “월드앤틱커피콜렉션”을 특별히 준비하고 있어 국내외 커피마니아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커피명인 초청 바리스타 시연회 ▲해외 커피 생산국가 초청 세미나 ▲커피 프랜차이즈 설명회 ▲커피경연대회 ▲ 국가별 커피 및 문화체험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아시아의 대표적인 커피 및 카페전문 박람회로 기획하여 운영한다.

대구국제커피문화박람회 사무국장 전중하(문화뱅크대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커피산업활성화와 함께 새로운 여가문화 및 카페산업의 문화 콘텐츠화를 지향”하고자 하며, 또한 “커피를 주제로 한 지역의 다양한 커피스토리 투어상품을 개발하여 외래관광객 유치 극대화와 지역 경제활성화에 중점을 두겠다”라고 밝혔다.

박람회사무국에서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할 국내외 커피 및 식음료산업 관련 우수업체 및 지자체, 교육기관, 학교, 단체 등의 참가를 선착순이며, 박람회와 함께할 국내외 협찬기업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참가문의 및 신청은 (www.coffeefair.co.kr) 또는 박람회사무국 053-384-72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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