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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소방서(서장 이재철)는 오는 27일 개막하는「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하여 수성소방서는, 신속한 현장지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대회의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과, VIP 등 대회 관계자들이 머무는 인터불고호텔에 소방CP(상황실)을 설치하여 화재 둥 각종 사고에 대비한다.
또한 대회기간 중 단 한건의 화재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호텔 등 관내 화재취약건물을 대상으로 특별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예방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