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의 타결로 향후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민의 먹거리”인 쌀농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경북 칠곡군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는 맞춤형 현장교육을 실시해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월 3일 칠곡군 벼 재배 선도농가 32명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 벼 재배 시험포장인 종이멀칭 기계이앙 포장과 왕우렁이 농법, 쌀겨 농법 등 친환경농법을 비교분석하면서, 지역 실정에 맞는 농법의 구상과 18개 신육성 품종 전시포 관찰을 통해 내년도에 재배 할 품종을 선택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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