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지구 제이씨 특우회 우정의 날 행사에서 최고 영예인 우정대상을 수상...
상주제일병원 김태희 원장(상주JC 특우회 직전회장)이 지난 20일 오전10시 울진 엑스포 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제22차 경북지구 제이씨 특우회 우정의 날 행사에서 제이씨 특우 회원의 최고 영예인 우정대상(봉사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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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북지구 제이씨 특우회 우정대상을 수상한 김태희 원장은 숭고한 JC 이념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오면서 상주시 장애인 후원회를 발족해 장애인복지 향상과 정신 장애인 복지시설인 신애희망나눔센터를 설치해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어 장애인들과 시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상주 제이씨 특우회장과 경북지구 제이씨 특우회 부회장을 역임한 김원장은 2008년도 경북지구JC 특우회 등반대회와 2009년도 제20차 경북지구 제이씨 특우회 우정의날 행사를 상주에 유치해 낙동강 비전 선포식과 독도수호 결의 대회를 병행 실시해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 경북 지구 제이씨 특우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이번 제1회 경북지구 제이씨 특우회 우정대상을 수상했다.
상주시에서 33년간 공직에 몸담아 온 김태희 원장은 공직기간 중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과 대통령 표창, 청백봉사상, 장관표창, 지사표창, 시장․군수 표창을 10여 차례 이상 수상한바 있고 사회복지사로서 제 2의 삶을 살아가는 김 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서 봉사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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