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값 안정과 한우고기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은 한우고기 먹는 날...
전국한우협회 문경시지부는 19일 문경축협 고기한마당에서 한우값 안정과 소비자가격 인하 유도로 한우고기 소비촉진을 활성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을 한우고기 먹는 날 선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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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포식에는 문경시와 문경시의회, 문경축협, 축산업기업조합, 브랜드대표, 한우협회 임원등 많은 인원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배용덕 한우협회 문경시지부장이 한우농가를 대표해 매주 금요일은 한우고기 먹는 날로 선포 하고 한우농가 사육기반 안정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송명선 문경축협장과 생산자단체 대표들은 최근 구제역으로 직․간접 피해를 본 농가들이 소값하락, 배합사료값 인상 등으로 인하여 이중고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 어려움의 해소 방안을 문경시에 건의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구제역 발생으로 많은 소가 살처분 되어 전국적으로 축산농가에 많은 피해를 주었으며 현재 소값 또한 하락하고 사료값이 인상 되는 등, 축산농가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어 오늘 선포행사를 계기로 소비가 활성화되어 한우농가 사육기반 안정에 크게 기여되길 희망하며, 아울러 문경한우의 사육규모화와 브랜드 육성기반을 다지기 위해 지난달 국비 6억원을 확보, 추진중인 TMR사료공장을 조기에 설치완료해 양질의 TMR사료를 싼값으로 축산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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