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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공고 순금 927.5g 금배 "번쩍"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1-08-19 14: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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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승에서 서울 보인고 만나 접전···3-2로 역전우승
 
안동시 일원에서 11일간 열린 제44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 수원공고가 순금 927.5g의 우승트로피 금배를 들어올렸다.

대회 마지막 날인 19일 오전11시부터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 경기에서 수원공고는 서울 보인고를 맞아 3-2로 역전우승을 차지했다.

비가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결승전 전반 양 팀은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이후 후반전 보인고가 선취득점을 올리면서 앞서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수원공고 역시 득점을 올리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경기종료 막바지에 추가득점까지 올리면서 역전에 성공, 대통령금배에서 지난 2005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편 개최지인 안동시를 대표해 출전한 안동고등학교는 지난 14일 16강 경기에서 강릉문성고등학교에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패해 8강 진출이 좌절됐으며, 이번 대회에서 페어플레이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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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3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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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9 22:02:36

    재환아 성욱 성찬 선배님 우승 축하합니다,,,<br>창원에서 형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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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9 20:11:51

    저도뛰었어요!!!!!!!29번입니다~~ ㅋㅋㅋㅋㅋ<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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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19 20:11:50

    저도뛰었어요!!!!!!!29번입니다~~ ㅋㅋㅋㅋㅋ<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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