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이것을 후세에게...
문경시가 21세기의 친환경적인 도시를 지향하는 문경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10일 오전 9시40분 시청 제2회의실에서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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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회의에는 주민대표, 언론계, 환경단체 등 여러 분야에서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는 위원 4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임원선출, 활동사례발표 및 향후 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하여 실천해야 할 과제들에 대한 토의 시간을 가졌다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는 그 동안 체험식 환경교육을 통한 환경보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초등학생 여름생태학교운영, 그린리더 양성교육, 자원사랑 나눔장터 운영, 생활폐기물 적정 배출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살기 좋은 고장,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특히,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위하여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자전거보관소를 설치하는 등 지역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문제들을 발굴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을 지역주민과 함께 노력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이것을 후세에게 계승하는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청정문경을 가꾸어 나가기 위한 위원들의 활동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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