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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 영산향교 충효교실 특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08-08 19: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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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창녕군수는 8일 오전 영산향교 충효교실에 참석한 관내유도회원과 향교 임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김 군수는 이날 특강을 통해 상반기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평가 및 군민화합과 공무원 친절분야에 대해 중점을 두고 추진한 사례를 설명했다.

특히,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선정, 특화 품목육성, 창녕 특산품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에 기여한 성과로 2011년도 제16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경제활성화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히면서 일자리 창출과 인구증가 시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도 제시했다.

또한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군민들의 한마음, 한뜻으로 힘과 지혜를 모아 임기내에 ‘행복군민 1․2․3 프로젝트’ 즉 1만명 인구증가와 2만개 일자리 창출, 300만명 관광객 증가 유치가 될 수 있도록 군정 발전을 위해 좋은 조언을 제시하는 지역원로로서의 역할도 함께 당부 하면서 특강을 마쳤다.

영산향교는 지난달 28일부터 8월9일까지 9일간 남부읍면 초․중․고등학생 및 유림회원을 대상으로 충효, 예절, 전통문화, 한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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