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 1 결연, 신규직원 직장생활 도우미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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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직장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남해군 신규직원과 선배공무원이 멘티(Mentee)와 멘토(Mentor)로 뭉쳤다. 남해군은 신규직원과 선배공무원이 서로 결연을 맺는 멘토링(Mentoring)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최근 발령받은 신규직원 16명과 업무 경험이 많은 6․7급 선배 공무원 16명을 1대 1 결연을 맺어 앞으로 6개월 동안 수시로 만나 선배공무원이 신규직원의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선배 공무원들은 신규직원들에게 직장생활 안내와 고충상담, 업무 지도 등을 통해 업무 능력 향상과 직장 적응에 도움을 주게 된다.
군 관계자는 “신규 직원들이 다른 지역 출신들이 많아 직장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신규 직원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업무 능력을 높여 활기찬 직장문화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멘토링제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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