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내 23개 시.군 자체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무원 85명이 참가...
경상북도가 공무원들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경산 경일대학에서 ‘2011년 경상북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대회는 도내 23개 시․군 자체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무원 85명이 참가했으며, 5급이상과 6급이하 두 개의 그룹으로 구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정보화 능력을 겨루었다.
경진종목은 정보화 종합지식(객관식), 정보화 정책역량(주관식, 실기형), IT 퀴즈 대회 3가지이며, 기존의 사무자동화 능력위주의 단편적인 평가에서 벗어나 문제가 주어지면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와 정보화 전문지식을 IT기술과 함께 활용하여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대회결과 발표와 시상은 8월중에 있을 예정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시․군과 공무원 9명에 대해 도지사상과 부상이 수여된다. 또한 우수 시․군 중 5개팀은 오는 9월 22일에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중앙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육성근 정보통신담당관은 “급변하는 정보통신 환경에 발맞춰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공무원의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고의 정보지식인 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