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9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br>. 제가 그저께 즉 8월 3일자로 질의를 하였습니다<br>. 질문 속에 첨부물에 단군왕검 탄생 4가지 기록을 올려 놓았습니다<br>. 우리나라의 위대한 역사를 나라에서 연구는 안 하고 그저 단순한 것을 핑게삼는 것은<br> 나라를 팔아먹는 처사와 똑 같은 처사다 <br> 이는 결국에는 역사 연구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되서 나온다고 봅니다 <br> 빠른 시일내에 일본이 유구한 역사를 단절하고 왜곡한 것을 나라에서 찾아야만이<br> 나의 정신 나의 얼 조국의 역사 조국의 순국선열들의 훌륭한 역사를 기록한 것을<br> 백성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br>. 내 조상을 공경하는 풍습을 내버리고 즉 자기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를 공경<br> 하지 앟고 남의 나라 사람만 국경일로 하고 있으니 과연 국민을 지도할 자격이 있는지<br> 매우 궁금합니다 <br>. 제가 조만간에 즉 내년 쯤 책을 발간할려고 합니다 <br> 자료가 정리되는 되로 발간을 해보겠습니다 <br> 두번째 책에는 단군왕검 탄신일을 국경일로 하여 적어도 5일 이상은 하여<br> 세계가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지도록 해보겠습니다<br>. 아래 글은 시간이 되시면 기획재정부 민원의 공개에 올려놓았습니다 <br>. 그 글은 다음과 같으며 첨부물은 들어가야 볼수가 있사오니 이해를 바라옵니다<br>. 좋은 하루 힘찬 하루 보내세요<br><br>. 국가를 운영하시느라 노고가 많습니다<br>. 국가를 운영을 하다보면 어려운 점들과 힘드는 일들도 많습니다<br> 그러나 중생들에게 나라의 자존심과 나라의 문화에 뿌리가 있는 즉 전통이 있는 <br>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br> 누구나 가정 하나도 이끌어가는 것도 어려운데 나라 전체를 이끌어 갈려면은 나라의 <br> 중심이 있는 <br> 즉 나라의 기준이 되는 문화와 전통을 살리면서 나아가야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br>. 왜 개천절의 국경일을 날자를 바꿀려고 하는지에 대하여 심히 걱정이 됩니다<br> 나라에는 국존이 있어야 되는바 지금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 사람은 받들어 모시고<br> 실로 우리나라의 국존은 등한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br>. 이러한 것은 우리나라의 좋은 즉 훌륭한 국사를 다 왜곡 당하고 단절 당하는 데서 <br> 일어나는 것이라고 봅니다 <br>. 아래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br> <br>1. 우리나라의 위대한 역사가 언제부터 왜곡을 당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려주십시요<br>2. 우리나라 4대 명절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여 정하는지에 대하여 알려주십시요<br>3. 석가모니 탄신일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는지에 대하여 알려주십시요 <br>4. 우리나라 사람은 아닌데 국경일로 정할 때 그 기준은 어디에다 두는 것인지에 대하여 <br> 알려주십시요<br> 예를 들어 석가는 예수는 공자는 각각 어느나라 사람이며 언제 쉬는 날인가요 <br> 그리고 그 기준은 무엇인지<br>5. 단군왕검 탄신일은 언제인지 알려주십시요<br>6. 왜 개천절의 날짜를 바꿀려고 하는 의도는 어디에 있으며 또 어디에 기준을 두고 <br> 있는지에 대하여 알려주십시요<br><br>. 좋은 하루 힘찬 하루 보내세요 <br><br>* 첨부: 檀君王儉(단군왕검) 誕生(탄생) 4가지 기록에 대하여 1부 끝 (終)<br><br> 桓紀 9208년 神市開天 5909년 檀紀 4344년 辛卯年(신묘년) 西紀 2011년<br> 8월 3일 수요일 <br> 삼라만상을 좋아하는 심조불산 올림<br>
그것이 우리나라가 정신지도국이 되는길
우리것을 꼭 지킵시다
그리고 "홍익인간"님 글 읽고 황당하고 화가납니다.<br>개천절을 무작위로 만들었다고요?<br>상식이하이십니다.
요일제 절대 안됩니다.개천절을 휴일로 삼는거임??? 그럴거면 따로 "휴일의 날"을 제정하라고요.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면 개천절을 요일지정제로 하는 이런 엉터리 사고방식을 감히 가질 수 있나요?
개천절도 임의로 만들었으니 요일제로 쉬면 자신들의 일정을 맞출 수 있지 않겠냐고 하네요..<br>어떻게 이렇게 답답할 수가 있습니까?<br>분명히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알아야할때입니다.
개천절은 지켜져야 합니다.
아버지를 부정하고 조상을 부정하면서 어떻게 나라의 정체성과 뿌리의식을 찿게다는것인지 의문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번계기로 모든국민들이 깨어나서 뿌리를 제대로 알고 정체성을 바로 세웠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