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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 '전국 최다 기록'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1-07-27 23: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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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3월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7억원, 6월평가 우수기관 선정 6억원, 13억원 확보..
경상북도는 지난 7월 22일 행정안전부 주관 시도 부단체장 회의시 지방재정 조기집행 6월말 실적평가에서 조기집행율 126%로 우수기관으로 선정 인센티브 6억원을 받았다.
 
경북도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전국 조기집행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상사업비 7억원을 수상한데 이어 6월 평가에서도 조기집행율 126%를 달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6억원을 지원받은 등 2011년도 지방재정조기집행 평가결과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13억원의 전국 최다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더불어 시군에서도 12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또한 지난해 조기집행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금년에도 지속․적극적으로 재정 조기집행을 추진하여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타 시도의 모범이 되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는 민간실집행 예산을 중심으로 조기집행 목표를 설정하고 도 및 시군 관계관 대책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그 추진상황을 파악, 일자리와 민생안정, SOC사업 등 국민생활에 영향이 큰 분야를 집중 관리하여 집행의 속도와 효율성을 제고한 결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군에서는 청송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 3억원의 인센티브를 포항시, 영양․ 영덕․ 성주․ 봉화군이 조기집행 100% 목표달성단체로 선정 각 1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특히 6월말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평가 결과에서 포항시( 100.51%)와 봉화군(110.83%)이 최우수, 성주군(104.22%)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도 우수부서로는 여성청소년가족과, 사회복지과, 건축지적과, 일자리창출단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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