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실상과 대남전략 등 국가안보위협상황에 대한 안보의식 재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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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군경회 경상북도지부에서는 오는 27일 오전10시 안동체육관 지하연회장에서 '나의 사랑 나의조국'이라는 주제로 안보강연회를 연다.
상이군경회 경상북도지부가 주최하고 대구지방보훈청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안보강연회는 지난 20일 구미를 시작으로 22일 경주에 이어 마지막으로 안동에서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 회원들과 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강연회에는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전문강사 초청 강의를 비롯해 6.25전쟁을 비롯한 베트남전쟁, 현 북한의 도발 관련 사진전시회가 병행 진행된다.
관계자는 "이번 안보강연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6.25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 그리고 천안함, 연평도 폭격사건 등 북한의 안보위협 실상을 바로 알림으로써, 전·후세대에게 애국심과 호국안보의식을 함양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