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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에서는 침체되어 가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8월부터 매월 1회,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운영하기로 한다.
월 1회 전통시장 장보기는 구산하 전직원에게 “온누리 상품권” 1인당 10,000원 이상을 구매토록 하여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관내 전통시장 16개소에서 물건을 구매 하면 된다.
또한, 전통시장 “먹거리 체험의 날”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구내식당 휴무일인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휴무일로 지정하여 전직원이 전통시장 먹거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북구청 관계자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면 내수경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