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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운동 100주년 기념"남도체험,제11회 연합 캠퍼리" 철영
  • 조순익 시민기자
  • 등록 2007-08-02 18: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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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강원도에서 만납시다!순천시 일원서 1,500여 명 3박4일간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
 

스카우트 운동 100주년 기념 <남도체험 제11회 연합 캠퍼리>대회(대회장 정동인)가 한국스카우트(연맹장 이원희)의 전남연맹(연맹장 정동인).경남연맹.경기남부연맹.인천연맹 주최로 전라남도(도지사 박준영)와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후원해 순천청소년수련소에서 지난 7월28일부터 31일까지(3박4일) 대원 1,200여명 지도자 200여명 관계자 시민 등 1,500여명이 참가해 열렸다.

이번 남도체험 연합 캠퍼리는< 2007고흥우주항공 축제>와 연계하여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에게 남도문화를 체험케 하여 남도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청소년간 간의 우의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여 세게화.정보화 시대를 이끌어갈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며,청소년 간의 교류를 통하여 사회적응성 제고와 성장과정과 생활환경이 다른 지역 청소년 간의 교류 활동을 통한 화합과 우의증진,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하여 21세기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 향상과 현장 학습 및 견학을 통한 산 지식의 체득의 목적으로 개최됐다.

3박4일 동안 스카우트 대원들은 영내활동으로 서바이벌.첼린지벨리.보드게임14종.방송댄스.비즈공예.S-보드 7개 체험과 영외 체험으로 수상활동 보드체험.순천만 견학.문화유적투어로 낙안읍성.송광사.선암사를 견학 했다.
 
한편,남도체험 캠퍼리를 통하여 스카우트 대원간의 우호증진과 대원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아울러 순천시의 에너지를 결집하는 전기의 기회가 됐다.

캠퍼리 준비 및 운영과장에서 거시경제 전반에 대한 전라남도에 유.무형의 파급 효과 창출과 순천시 이미지 제고로 관광 등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경제적 효과와 지역주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봉사는 캠퍼리를 통해 사회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고 순천시민을 결속시키는 사회 통합의 구심점 역할과 세게속의 한국,한국 속의 남도문화와 순천지역의 문화 유적지를 참가자들에게 홍보하여 아름다운 순천시 이미지를 전국에 부각시키는 문화적 효과도 있었다.

지난 7월 30일 밤 남도체험 연합 캠퍼리 조창호 야영장이 폐회사를 했으며,전남연맹 김강향 부야영장의 폐영선언으로 폐영식이 마감되고,지난 31일 오전 자유시간을 갖고 철영했다.

그러나,전남연맹 운영 지도자중 언론인에 대한 미숙한 태도로 얼굴을 붉히기도 했다. 다음 2008년 <제12 스카우트 연합 캠퍼리>는 강원도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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