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수용생활 할 수 있도록...
안동교도소(소장 김종국)교정협의회(회장 남시태)는 15일 10시30분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수용자들의 심신을 달래주기 위해 생수 5,000병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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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동교도소 남시태 교정협의회장은 "교도소 내에서 무더운 여름을 나는 수용자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생수 500ml 5,000병(150만원 상당)을 준비했으며, 수용자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동교도소 김종국 소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생수를 냉장고에 얼린 후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지급할 예정이며,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여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수용생활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