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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피서지에서 특산물을 먹을수 있다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8-02 10: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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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은 여름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관내 해수욕장과 각종 여름축제행사장 등에 영덕군 농․수특산물홍보 판매행사장을 설치하여 피서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덕군에 따르면 관내 해수욕장과 유원지에 하루평균 12만명 이상이 찾고 있어 피서객 맞이 지역특산물 홍보 및 판매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
 

지난 7월 28일 피서철맞이 달맞이 야간산행 행사에는 영덕군농업경영인연합회와 영덕군청 부군수(사공황)을 비롯한 농정과 직원이 한나되어 영덕군의 농.수특산물 홍보 및 판매에 참여하여 지역경기활성화에 노력했다.

또한 지난달 29일부터 고래불 해수욕장에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및 르노자동차 가족이 하계휴양을 함에 따라 해수욕장내에 설치한 영덕 농.수특산물 판매장에는 제철을 맞은 영덕복숭아와 각종특산물을 비롯한 친환경재배 쌀, 타우링계란, 돌미역등 총15품목의 농.수특산물 홍보.판매 및 무료시식회를 가져 피서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병목 영덕군수는 우리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최대의 편의를 제공하고 복숭아를 비롯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특산물의 홍보.판매로 지역 농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피서지내 지역특산물 판매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또 군은 휴가철 향후 행사에도 영덕복사꽃 아가씨를 활용 영덕특산물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직접 맞을 보고 시음 토록하는 코너를 상시 운영하여 한번 손님이 아닌 영원한 영덕군 특산물 구매자로 인연을 맺을수 있게 할계획이며, 맑고 깨끗한 영덕이미지로 최대의 홍보효과 극대화하여 지역 농․수특산물 및 관광영덕을 연계한 판로개척등 농․어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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